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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리케코이' 캐스팅 공개 우치다 유우마, 아마미야 소라등 출연

등록일 2019년07월10일 22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020년에 방송되는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이과가 사랑에 빠졌기에 증명해봤다.』의 캐스팅 정보가 10일 발표됐다. 뼛속까지 초리계 남자인 유키무라 신야역을 우치다 유우마, 어떤 때도 냉정 침착하고 얼음처럼 날카로운 두뇌를 가진 히무로 아야메 역을 아마미야 소라가 담당한다.


<우치다 유우마>

 


<아마미야 소라>


동작은, "COMIC메테오"(플렉스코믹스)로 연재중의 만화가 원작으로, 어떤 것도 증명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연애 경험이 없는 이계 커플이 "좋아"를 증명해 나가는 모습을 코믹하게 그린 것이다.

 

그 외의 캐스팅은, 카나데 코토노하역 을 하라 나츠코, 이바라다 에나역을 오오모리 니치카, 이누카이 토라스케역을 후쿠시마 준, 이케다교수역을 오키아유 료타로, 리케쿠마역을 아사쿠라 모모씨가 맡았다.

 

원작자의 야마모토 아리프레드씨는 "평생 목표의 하나였던 자작품의 애니메이션화가 실현되어, 감개무량합니다.

제작에 관여하면서 평소 무심코 보던 애니메이션이 이렇게 많은 분들을 힘겹게 만들어, 몰래 만들어 놓았는지 압도당했습니다.

즐겁게 기다려라, 에에에이!” 라고 코멘트를 보냈다.

 


 

애니/만화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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