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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반지의 제왕’ 새 MMORPG 개발中

등록일 2019년07월11일 23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개발 중인 새로운 ‘반지의 제왕’ 프랜차이즈 게임에 대한 정보가 추가 공개됐다.

현재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의 주도 하에 레유 테크놀로지, 애슬론 게임즈와 함께 MMORPG 로 개발 진행중이다.


F2P MMORPG 를 목표로 하고 있는 이 게임은 피터 잭슨의 영화화 ‘반지의 제왕’ 이 아닌 J.R.R. 톨킨의 원작 ‘반지의 제왕’ 소설에 기반을 두고 있고,

콘솔과 PC 형식으로 만들어진다. 본 게임의 개발 사실은 지난해 레유 테크놀로지가 톨킨 원작의 라이선스를 총괄하는 미들어스 엔터프라이즈, 애슬론 게임즈와 협력하여 MMORPG 를 개발중임을 공식 발표함으로서 최초 공개됐다.

 

사실 ‘반지의 제왕’ 을 소재로 한 MMORPG 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터바인이 개발하여 2008년에는 한국에도 서비스했던 ‘반지의 제왕 온라인’ 이 지금도 일부 지역에서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새롭게 개발되는 반지의 제왕 MMORPG 는 현재 과거 데스티니, 플래닛사이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에버퀘스트, 디파이언스, 리프트 등

유명 MMO 게임들을 개발했던 인력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개발사 중 하나인 레유 테크놀로지는 ‘워프레임’의 개발사 디지털 익스트림,

그리고 스플래시 데미지 같은 개발사를 산하에 두고 있다.

 

현재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를 통해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아마존은 반지의 제왕 프랜차이즈를 이용한 새로운 TV 시리즈도 제작 중이다.

이 TV 쇼는 소설의 배경 이전인 제 2시대를 다루며, 제 2시대는 절대 반지가 제작되고, 사우론이 누메노르 섬을 가라앉게 만들고, 가운데땅의 종족들과 전쟁을 하던 시기다.

다만 현재 게임의 배경 시대나 소재에 대해서는 비공개이다.


반지의 제왕 신작 MMORPG 는 아직 개발 초기 단계로 출시까지는 많은 일정이 남았고,

최소 플레이스테이션5 나 Xbox 스칼렛 등 다음 콘솔 기기 세대가 되어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예상이다.

한편, 현재 대달릭 엔터테인먼트는 골룸을 주인공으로 한 반지의 제왕 IP 게임을 개발 중에 있어, 톨키니스트들에게는 여러 좋은 소식들이 기다리고 있다.

 

 

(본문 내용 무관한 이미지들 / 출처 = gamespot)

 

게임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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