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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현의 민요
작성자: 여고생
등록: 2017-10-06 01:37:08
추천: 0 비추천: 0 조회: 300

고치현(高知縣) 민요중에, 
「달님. 분홍색 눈물이 말을 하네요. 비구니가 말해서 비구니의 입을 잡아 찢어라」 
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가사의 해석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첨삭된것이 있는것 같습니다만… 

 

제가 들은 이야기. 

 

《한 비구니가 있었다. 물론 비구니이기 때문에, 정사(情事)는 금해졌다.. 

 

그런데 이 비구니에게 구애하는 남자가 나타났다. 처음에는 이 남자가 난처해서,

 

피하고 있었던 비구니도, 결국은 남자의 열의에 패배했고,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라고 하는 약속을 전제로 하룻 밤을 함께 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남자는 이상했다. 비구니 위에 올라타서 자세를 잡는건가 싶더니, 

 

비구니를 범하면서 얼굴을 구타했다. 몇번이나 몇번이나.

 

결국 비구니는 피투성이가 된채로 축 늘어져 갔다. 그러자 남자는 말했다. 

 

「오늘 밤 달은 무슨색인가」라고. 눈까지 피로 젖은 비구니는 「분홍색」이라고 대답했다. 

 

이것을 들은 남자는, 만족한 것인지, 화를 내는 것인지… 게다가 흥분하면서 

 

「주둥아리 쳐 나불대지 마라」라고 말하며 비구니의 입에 손을 넣고, 그대로 얼굴을 잡아 찢어 

 

죽여버렸다고 한다. 뒤에 남겨진것은 끔찍한 비구니의 신체만이었다. 》 

현재는 이 노래는 이미 잊혀지고 있습니다만, 일부 어린이들에게는, 
「거짓말을 하면 입이 잡아 찢어져요」라고 하는 교훈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성적인 묘사는 제외.) 
덧붙이자면, 역사적인 사실로, T정(亭)에 자료도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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