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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실화를 즐겨보다가 문득 친구가 경험했던 실화가 생각나서 작성해보겠습니다.   글쓰는 재주가 별로 없어서..굽신~굽신~ 반말과 음슴체로 작성할터이니 양해 바람~  
제작년 여름쯤이였던 같습니다.
제가 08년 ~10년 7월까지 군생활을 했었는데 작년 초가을에 겪은 일입니다.
친구가 대학교에 다닐 적에 답사를 갔다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대부분 공무원이 아니라고 한다.
일주일전 글썻던 놈입니다..요세 출근도 못했네요쪽지가 많이왔습니다힘내라고 쪽지주신분들도있고결과가 궁금하시단분들도있고방법을 제시해 주신분도있고여튼.. 다들 고맙습니다 글을 다 쓰고보니..앞뒤가 하나도안맞네요이렇게 글을 길게 써본게 처음이라그냥 생
여성 파이터 조던 라이나는 연습을 하러 체육관을 가는 도중이었다.이 때 강도가 다가와 칼을 휘두르며 '돈을 내놓으라'고 말했다.하지만 1분 뒤 그는 이 여성에게 눈물을 흘리며 애원하는 처지가
여름, 소나기가 내리면 떠오르는 이야기다.아버지의 고향은 산 속에 있는 시골 중의 시골이라, 초등학교 때는 매년 여름방학마다 가족이 다같이 놀러가곤 했었다.그 후에는 잘 가지 않았지만, 고등학교 수험을 앞둔 중학교 3학년 여름방학에 나는 혼자 시골을 찾게
어느 학교건 무서운 이야기 하나 둘은 전해 내려오는 법이다.하지만 내가 졸업한 초등학교는, 어째서인지 유독 무서운 이야기들이 죄다 방송실에 관련된 것이었다.셀 수 없이 많은 소문들 중에서는, 실제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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