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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사마
작년 5월에 일어났던 일이다. 대학교에 들어와 슬슬 친구도 여럿 생기고,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무렵이었다. 친구 A가, B랑 C가 자기네 집에서 술을 먹고 있는데 나도 오라고 전화를 했다.
몇 년 전, 부모님이 일 때문에 해외로 출장을 가 며칠간 삼촌네 집에 맡겨진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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