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더보기
아이린
https://www.facebook.com/mangsangwoo777
가기 싫다는 가람 눈치주면서 억지로 붙잡아놓고 나서 나중에 죽으니까 자발적으로 갔다고 오리발 ㅋㅋㅋ 추운 크리스마스도 녹여버리는 헬조센징의 따뜻한 정~             
아직도 당혹스러움과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상태이지만 이대로 당하고만은 있을 수 없어 글을 씁니다. 제 얘기로 몇 일간 신날하게 입방아 찧어대시던 여직원분들, 제가 지나다닐 때마다 야유섞인 눈초리로 절 바라보시던 남직원분들. 이 글이 꼭 당신들이 퍼트린 나의 더러운 소문처럼 빠르게 전파되서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