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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딸과 오랜만에 통화를 하다 문득 떠오른 옛날 이야기. 아직 딸이 유치원에 다닐 무렵, 아내가 음성 키보드를 사 주었다. 전원을 켜고 끌 때 인사도 건네는 모델이라, 딸은 몹시 기뻐했었다.
레인보우 노을 여동생 이라네요 카카오tv 도로시
제가 지금 1년째 주말야간을 하고있는 편의점이있는데, 오전에 일하는 여알바가 한명 있었어요 (지금은 나갔구요)먼저 이친구에 대해 묘사를 하자면 일단 굉장히 비대합니다... 키는 158정도 되는데 레알 90~100kg 정도 될꺼에요...둘이서 같이 계산대 보는 시간 생기면 카운터에서 나갈라 할때 이친구 뒤로
저희 학교동아리 선배의 친구분의 어머니께서 겪으신 일입니다.
[실화괴담] 제가 금정구 남산동에서 겪었던 실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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