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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내가 초등학생 무렵일 떄 이야기.이전에 살고 있던 마을 어귀엔 흉가가 한채 있었다.2층 아파트 같은 건물로, 콘크리트 벽이 너덜 너덜해질 정도로 오래된 곳이었다.유리도 대개 금이 가 있고, 회칠도 군데 군데 벗겨져 그야말로 흉가라 할만한 곳이었다근처 마을 사람들도, 그 흉험한
398 04:44:44뜬금 없지만 wwwwwwww
1우선>>52 시계3 PS24 PC5
359 fusianasan 이라고 썼다 거짓말 하고, 이름 적는데 아무 IP나 적어 넣었다고 생각하는데,적당한 숫자 넣어도 되잖아?362 >> 359
1 별로 원망스럽지는 않아2 유령도 자위해?3 >> 2우선, 나는 안 한다다른 선배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6
898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13/09/30(月) 12:07:22.27 ID:NXWzk5BH0솔직히 다른 사람들의 심령현상이나 공포체험에 비하면 별거 아닐지도 모르겠지만태어나서 처음 겪은 심령현상(?)을 써볼게…… 어제랄까, 시간적으로 보면 오늘 있었던 일이다.나는 요식업을 하고 있어서 집에 돌아오
방에서 무선랜이 잘 안잡혀서 거실에서 노트북하고있는데  갑자기 거실에 나무로된 화장실문이 삐걱삐걱거립니다;;  저게 왜저러지 공포영화처럼 갑자기 열리기라도 하나 ㅋㅋ 
1997년 5월 27일 아침 6시 40분 무렵효고현 고베(神戶)시 수마(須磨)구 시립 토모가오카 중학교 직원이 학교의 정문을 열다가 사람의 머리가 절단된 채 교문앞에 놓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경찰의 조사결과 이 학교에서 서쪽 1km 떨어진 아파트에 사는 하세 쥰 군(타이노하타 초등학교 6학년
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08/08(水) 03:23:05.13 ID:e+3eTUb80하지만 그 메일을 본
출처: 디시인사이드 자랑갤 - 광개토대마왕 님 작성.친구가 자기 알바하는데 사람 모자란다고 너 할생각 있냐고 함난 곧 개강이라 2주밖에 못한다고 괜찮냐고 함괜찮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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