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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3생방송 도중에 자기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이려고 했던 사건역주모바일 배려 -
1일째439내 얘기 좀 들어줘5일 전부터 이상한 꿈을 꾸고 있는데··폐허처럼 너덜너덜하니 오래된 건물에 나 혼자 있는 거야
우선 가볍게 쨉~오늘은 공포로 몇개 더...얼마나 올릴지는 저도 모르겠지만(...)이해가 안되면 다시금 천천히 읽어 보세요67집에 스토커가
잠시 기다리시면서 볼 겸해서 소재료 모음14지금부터 5년 전, 친구랑 같이 역에서 전철을 기다리고 있었다.「행복합니까? 」 그 소리에 되돌아 봤더니, 평범한 샐러리맨풍의 남자가 서있었다. 「아, 예」 그렇게 대답했더니
「불빛」분명 아무도 없는데도 집에서 이상하게 인기척이 느껴지길래집 안의 불이란 불은 다 켜고 목욕탕 들어 갔어 \(^o^)/발에 쓰레기통이 채여 넘어졌을 때는 되려 괜찮았어오히려 목욕탕을 나와 불을 켰을 때벽에 걸려 있던 가방이 떨어져서 쫄았다 w
1 2007/05/01(화) 08:15:04지쳤으니까
397내가 초등학생 무렵일 떄 이야기.이전에 살고 있던 마을 어귀엔 흉가가 한채 있었다.2층 아파트 같은 건물로, 콘크리트 벽이 너덜 너덜해질 정도로 오래된 곳이었다.유리도 대개 금이 가 있고, 회칠도 군데 군데 벗겨져 그야말로 흉가라 할만한 곳이었다근처 마을 사람들도, 그 흉험한
398 04:44:44뜬금 없지만 wwwwwwww
1우선>>52 시계3 PS24 PC5
359 fusianasan 이라고 썼다 거짓말 하고, 이름 적는데 아무 IP나 적어 넣었다고 생각하는데,적당한 숫자 넣어도 되잖아?362 >> 359
1 별로 원망스럽지는 않아2 유령도 자위해?3 >> 2우선, 나는 안 한다다른 선배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6
898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13/09/30(月) 12:07:22.27 ID:NXWzk5BH0솔직히 다른 사람들의 심령현상이나 공포체험에 비하면 별거 아닐지도 모르겠지만태어나서 처음 겪은 심령현상(?)을 써볼게…… 어제랄까, 시간적으로 보면 오늘 있었던 일이다.나는 요식업을 하고 있어서 집에 돌아오
방에서 무선랜이 잘 안잡혀서 거실에서 노트북하고있는데  갑자기 거실에 나무로된 화장실문이 삐걱삐걱거립니다;;  저게 왜저러지 공포영화처럼 갑자기 열리기라도 하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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