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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여 전, 분수 광장 근처에서 이상한 여자가 서성이곤 했다. 출근길에 자주 봤었다. 서른 남짓 되어 보이는데, 오래 된 것 같은 빨간 드레스 같은 걸 입고 있었다.
너무 옛날에 스크랩 해놓은 글이라 출처를 모르겠습니다..괴담 시작!대학교 1학년때 친구들하고 같이 경기도에 있는 계곡으로 놀러갔었어.다들 학생이고 용돈타서 쓰니까 성수기 펜션값이 부담스
실화괴담] 기숙학원제가 고등학교 2학년이던 1999년의 일입니다.저는 공부에 영 취미가 없어 영화에 게임에 빠져 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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