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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나는 고등학생 때 부터 자주 흉가를 찾아다니곤 했다.나는 딱히 귀신의 존재를 믿는것은 아니지만, 상상할수 있는 그 밖의 무언가를 두려워하며 오싹오싹한 느낌을 즐기곤 했다.친구는 나보다도 좀 더 공포심을 느끼지 못하는 말그대로 대담 그 자체의 인물 이었다.특히, 우리는 흉가라고 알려진
자동차도 없고 휴대폰도 없던 시절.나는 언제나 마을 입구의 버드나무 앞에서 장터에 나가선 아버지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렸다.저 멀리서 얼큰하게 취해 콧노래를 부르며 비틀비틀 걸어오시는 아버지의 모습은 약간 부끄러웠지만 언제나 처럼 낡은 자켓 주머니에 들어있을 눈깔사탕은 날 기대하게 만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엄마와 살고 있었다 하늘이 무너질 정도로 비가 많이 오는 날 밤이었다엄마와 텔레비전을 보며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보증기간 20일 지났다며병신인가..
http://www.bild.de/news/inland/a
초등학교때의 얘긴데 .되게 친한 친구가 있었거든, 초등학교 당시에
왜 포르노는 한국에서 불법이어야 하는가 / 마광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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